목욕 시키고 나서 대시보드 열었는데 숫자가 너무 얌전하더라고요. 얌전한 게 아니라 사실 그냥 조용한 거긴 한데...

주말이라 기대 좀 했거든요. 다들 마트 가는 대신 온라인 뒤지지 않나 싶어서요. 근데 웬걸, 클릭은 들어오는데 구매 전환이 영 안 되네요.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고 가시는 분들, 오늘따라 왜 이리 많으신 건지

그래도 저녁에 아이 재우고 나서 포장 두 건 했으니까 그걸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두 건도 두 분의 육아맘이 선택해주신 거잖아요, 감사한 거 맞죠?

내일은 좀 더 조잘조잘해줬으면 좋겠다, 알림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