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재우고 남는 시간에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시작했어요. 처음엔 주문 하나만 들어와도 신기했는데, 지금은 새벽에 포장하고 집하 시간 맞추느라 정신없네요. 피곤해도 내 물건 팔리는 맛에 계속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