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인데 송장 뽑다가 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예전엔 그냥 스마트스토어 하나만 팠는데 갑자기 노출 밀리니까 매출 수직낙하 하더라고요. 진짜 등골 오싹했습니다.
요즘은 쿠팡 비중을 제일 높게 가져가는데 수수료 떼면 마진은 좀 짜도 회전율이 좋아서 버팁니다. 나머지는 스토어랑 지그재그에 쪼개놨어요.
한 곳에 70퍼센트 이상 몰빵하면 정산 늦어지거나 계정 썰릴 때 답 없더군요. 다들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저는 5:3:2 정도로 맞추려고 노력 중인데 이게 쉽지가 않네요.
눈꺼풀 무거운데 일단 출고부터 마쳐야겠습니다. 다들 득템하시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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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요ㅠㅠ 저도 예전에 한 곳만 팠다가 노출 밀려서 멘붕 왔었거든요. 마진 짜도 분산해놔야 잠이라도 좀 자는데.. 저는 지금 사입분 포장하느라 눈 감기는데 일단 파이팅입니다ㅠㅠ
쿠팡 외에 11번가나 위메프도 운영해보셨나요? 수수료율보다 채널별 노출과 정산주기가 궁금해요
저도 한 채널 몰빵했다가 식겁했네요. 정산 주기는 어떻게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