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거 다 포장 끝냈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요. 새벽 시장 다녀오면 낮에는 그냥 좀비 상태네요.
근데 저만 이렇게 피곤한건지 다들 매출은 좀 나오시는지 궁금해요. 정산 들어오는거 보면 버티긴 하는데 마진 떼고 나면 남는게 없는 기분이라 잠이라도 푹 자고 싶네요.
요즘 노출도 예전만 못한거 같고 다들 분위기 어떤가요. 저만 힘든거 아니겠죠.
방금 사입해온거 다 포장 끝냈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요. 새벽 시장 다녀오면 낮에는 그냥 좀비 상태네요.
근데 저만 이렇게 피곤한건지 다들 매출은 좀 나오시는지 궁금해요. 정산 들어오는거 보면 버티긴 하는데 마진 떼고 나면 남는게 없는 기분이라 잠이라도 푹 자고 싶네요.
요즘 노출도 예전만 못한거 같고 다들 분위기 어떤가요. 저만 힘든거 아니겠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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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초반에 물건 떼어오고 포장까지 혼자 다 하느라 매일 좀비처럼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시며 버티는 것 같습니다. 기운 내세요.
맞아요. 저도 새벽시장 다녀오면 하루 종일 멍하더라구요ㅋ 몸은 힘든데 정산금 보면 또 포기가 안 되죠. 요즘 노출 점수 잡기 진짜 빡세진 것 같아요. 다들 비슷하니 너무 낙담 마세요.
새벽 사입에 포장까지 하면 체력부터 깨집니다. 매출보다 마진과 수면이 먼저 무너지면 오래 버티기 힘들어요.
저도 요즘 비슷해요ㅠㅠ 새벽 사입 후엔 매출보다 체력이 먼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