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인데 송장 뽑다 문득 생각나서 씁니다. 저도 처음엔 스마트스토어 하나에 몰빵했는데 로직 한번 꼬이니까 매출 수직낙하 하더라고요. 그때 진짜 멘탈 털렸습니다.
지금은 쿠팡이랑 지마켓 쪽에 좀 나눠놨어요. 수수료 떼면 마진 깎이는 건 빡치는데 그래도 어느 한쪽 죽어도 버틸 구멍은 있어야겠더라고요.
다들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본업 끝나고 밤에만 작업하니까 채널 늘리는 게 생각보다 벅차네요. 그냥 적당히 유지하는 게 답인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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