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 상품 옵션을 색상 6개, 사이즈 5개로 나눴다가 상페도 복잡하고 CS도 확 늘었심더. 옵션이 많다고 노출이 확 뛰는 느낌은 별로 없었고, 오히려 대표 옵션 품절 관리가 더 번거롭더라고요.

제가 해보니 실제 주문 많이 나오는 조합 위주로 3~4개 옵션만 먼저 열고, 반응 오는 색상이나 사이즈를 추가하는 게 낫던데요. 옵션명도 너무 길면 모바일에서 잘려서 고객들이 헷갈리고 이탈도 있었습니다.

사입 상품은 옵션을 무작정 쪼개기보다 재고랑 마진 보고 운영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셀러분들은 옵션 몇 개 정도로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