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장 다녀와서 택배 포장하다가 잠시 멍 때리는 중인데 문득 현타오네요. 사입하고 상페 짜는건 이제 기계처럼 하는데 왜 노출 로직은 매번 바뀌는지 모르겠음.
분명 지난달까지 잘 나가던 키워드였는데 갑자기 순위 밀리면 진짜 멘붕와요. 이거 공부해도 끝이 없는거 맞죠.
마진 계산기 두드리는건 쉬운데 고객 CS 대응하는건 5년 전이나 지금이나 매번 가슴 떨림. 잠을 못 자서 그런가 오늘따라 더 힘드네요ㅠㅠ 그냥 다 자고 싶다.
방금 시장 다녀와서 택배 포장하다가 잠시 멍 때리는 중인데 문득 현타오네요. 사입하고 상페 짜는건 이제 기계처럼 하는데 왜 노출 로직은 매번 바뀌는지 모르겠음.
분명 지난달까지 잘 나가던 키워드였는데 갑자기 순위 밀리면 진짜 멘붕와요. 이거 공부해도 끝이 없는거 맞죠.
마진 계산기 두드리는건 쉬운데 고객 CS 대응하는건 5년 전이나 지금이나 매번 가슴 떨림. 잠을 못 자서 그런가 오늘따라 더 힘드네요ㅠㅠ 그냥 다 자고 싶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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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요.. 저도 지금 사입하고 와서 포장 중인데 눈꺼풀 무거워 죽겠네요. 로직 바뀌는거 진짜 스트레스고 CS는 갈수록 더 무서워요ㅠ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만 자고 싶음..
맞아요 진짜 공감되네요. 로직 바뀌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오고 잠 못 자면 더 멘붕 오죠. 다들 그렇게 버티는 것 같습니다.
노출보다 계절지수와 경쟁 상품 흐름을 함께 보면 덜 흔들려요. 다만 오늘은 분석보다 푹 쉬는 게 먼저인 날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