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국에서 사입한 거 배대지 옮겼는데 통관에서 다 걸렸어요. 검수 대충 했는지 수량도 안 맞고 파손된 게 몇 개나 섞여있는데 진짜 답 없네요.

사입비는 이미 다 줬는데 다시 보내달라니까 소통도 안 되고.. 덕분에 정산 주기 꼬여서 이번 달 마진 다 까먹게 생겼습니다.

지금 낮인데 정신 못 차리겠어요. 새벽시장 다녀와서 포장해야 하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겁네요. 잠 좀 자고 싶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