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시장 가서 사입하고 돌아오면 해 떠있고.. 그때부터 밀린 CS 처리하고 송장 뽑고 있으면 정오가 훌쩍 넘어요. 1인 셀러라 포장까지 직접 하니까 진짜 쉴 틈이 없네요.
상세페이지 수정해야 되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오타 계속 나고 있어요. CS 답변 하나 달아주다가 잠깐 졸았는데 1시간 지나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산금 들어오면 좋긴 한데 이 마진 남겨서 병원비로 다 나갈 것 같아요.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건지.. 일단 커피 한 잔 더 마시고 포장 마무리해야겠습니다. ㅠ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