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끼고 주문 밀린 거 처리하다가 진짜 죽는 줄 알았음. 평소엔 하루 출고 30건 정도인데 연휴 직전에 갑자기 120건 터지고 택배사는 수거 안 온다고 연락도 없고. CS는 "배송 언제 되냐"고 폭탄이고.
결국 직접 허브 터미널까지 박스 싣고 갔음 ㅋㅋ 차에 테이프랑 송장 프린터 들고 새벽 4시에 출발한 거 생각하면 아직도 현타옴. 그날 사진 찍어야 할 신상 30개는 그냥 방치됨. 상페 올려야 하는데 다음 주까지 밀려버린 거지.
노출 타이밍 놓치면 마진이 어디서 나오냐고... 사입 해놓은 거 창고에서 썩는 중. 정산도 어차피 연휴 끼면 늦어지는데 그냥 다 늦어지는 구조임.
다들 명절 배송 어떻게 버팀..? 나만 매번 이 꼴이냐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헐 신상 30개를 못 찍다니 ㅠㅠ 그럼 상페 올릴 때까지 그 기간 동안 다른 상품들 노출 경쟁에서 밀린 거네. 다음 주에 올려도 이미 열심히 찾는 사람들은 다른 데서 사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