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3시부터 포장 시작했는데 주문 알림이 너무 조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분명히 지난주까지는 상위 노출 잘 되던 키워드인데 갑자기 순위가 밀려났더라고요.

네이버 알고리즘 바뀐 체감이 확 됩니다. 이제는 단순 키워드 반복보다는 실제 구매 전환율이나 유입 경로를 더 깐깐하게 보는 느낌이에요.

집하 시간 다 되어가는데 송장 뽑을 게 별로 없으니 마음은 편하지만 통장 잔고 생각하면 잠이 확 깨네요. 다들 이번 변동성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1: 저도 어제 새벽에 확인하고 멘붕 왔어요. 같이 힘내요. 댓글 2: 진짜 이번에 제대로 바뀐 것 같아요. 저도 유입량 반토막 났습니다. 댓글 3: 새벽 작업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저도 분석 다시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