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사입 6개월차인데 욕심내서 단가 너무 깎았더니 이번에 들어온 옷들 재질이 완전 엉망이에요ㅠㅠ 고객들 반품 들어오기 시작해서 멘붕왔습니다.. 다들 사입처랑 협상할 때 어디까지 깎으시나요? 그냥 제가 너무 무리한건가요?
단가 깎았다가 망했네요
작
작은사장2일반
· 조회 54
의류 사입 6개월차인데 욕심내서 단가 너무 깎았더니 이번에 들어온 옷들 재질이 완전 엉망이에요ㅠㅠ 고객들 반품 들어오기 시작해서 멘붕왔습니다.. 다들 사입처랑 협상할 때 어디까지 깎으시나요? 그냥 제가 너무 무리한건가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저도 초반에 그랬다가 반품 폭탄 맞고 깨달았죠.. 단가 몇백 원 아끼려다 CS 지옥 가고 상페 신뢰도 다 깎여요. 그냥 적당히 맞추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마진 좀 남겨보겠다고 깎았다가 원단 바뀌어서 반품 폭탄 맞은 적 있어요ㅠㅠ 결국 상페 내용 수정하고 멘탈 나갔었는데 진짜 적당히 깎는게 답인듯요..
저도 비슷한 적 있어요ㅠㅠ 단가보다 거래처 신뢰가 더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