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또 생각 많아졌네요. 저는 지금 스마트스토어 비중이 거의 60%고, 나머지는 쿠팡이랑 자사몰인데 수수료랑 광고비 빼고 나면 체감 마진이 채널마다 너무 달라요.
스마트스토어는 상페랑 리뷰 쌓아둔 덕에 꾸준한데 노출 한번 빠지면 매출이 바로 흔들리고, 쿠팡은 매출은 잘 나오는데 가격 경쟁 때문에 마진이 얇아지는 느낌입니다. 자사몰은 비중은 작아도 재구매 고객 잡히면 제일 마음은 편하고요.
한 채널에 너무 몰아주면 불안해서 비중을 좀 나눠야 하나 싶은데, 괜히 관리 채널만 늘어나서 CS랑 재고 확인하다 하루가 끝날까봐 겁납니다. 다른 분들은 매출 기준으로 나누시는지, 순마진이나 운영시간까지 같이 보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