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면 포인트 주는 이벤트를 한 달 정도 돌려봤습니다. 본업 퇴근하고 CS 보다가 리뷰 답글까지 달려니 체력은 빠지는데, 리뷰 수는 확실히 늘었어요.
기존엔 일주일에 2~3개 달릴까 말까였는데 이벤트 후엔 하루 1~2개씩 들어왔습니다. 상페에 후기 쌓이니까 전환율도 살짝 올라가고, 노출도 전보다 나아진 느낌이고요.
다만 매출이 이벤트 비용만큼 확 뛰진 않았습니다. 포인트 받고도 짧게 한 줄 남기는 분들이 많아서 기대한 만큼의 상세 후기는 아니었어요. 마진 얇은 상품이면 비용 계산 꼭 해봐야 할 듯합니다.
그래도 신상품 초반 리뷰 채우는 용도로는 괜찮았습니다. 계속 돌리기보단 초반 한정으로 하고, 사진 리뷰 추가 혜택 주는 식이 나아 보이네요. 정산 내역 보면서 다시 계산해봐야겠습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