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원달러 환율이 움직이면서 미국 아마존 매출을 원화로 정산해보니 체감이 꽤 다르네요. 다만 상품 매입·국제배송·관세 비용도 같이 올라서 단순히 환율 상승이 이득은 아닌 듯합니다.

저는 환율 좋을 때 미리 달러로 환전해 PPC와 FBA 입고 비용을 처리하고, 바이박스 유지를 위해 가격은 급하게 바꾸지 않는 편입니다. 리스팅 가격을 환율 따라 자주 조정하면 판매량이 흔들릴 수 있어 월 단위로 보는 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