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동대문 사입 끝내고 차에서 폰 보는중ㅋㅋ 진짜 몸이 두개였으면 싶다 이맘때 되면 매번.

요번 환절기 시즌 다들 어떰? 나는 솔직히 노출은 좀 올랐는데 전환이 영 안따라와서 마진 계산할때마다 한숨나옴. CS는 또 왜이렇게 들어오는지 사이즈 문의에 교환까지.. 손이 열개도 모자라.

상페 새로 찍어야 하는것도 쌓여있고 정산일 확인하면서 멍때리다 또 사입목록 짜고 있는 루틴..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또 나와있음ㅋ

여기 분들은 이번에 뭐 잘 나가고 있음? 아니면 나처럼 버티는중?? 그냥 근황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