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월급만으론 답없다 싶어서, 퇴근 후 조금씩 사입해 올리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상페 하나 만드는 것도 밤새 걸렸는데 지금도 노출이랑 CS 보며 잠을 못잠 ㅠㅠ 그래도 내 물건 팔리는 맛에 계속 하게 되네요.
제가 셀러 시작한 계기
새
새벽시장출근우수회원
· 조회 29
회사 다니다가 월급만으론 답없다 싶어서, 퇴근 후 조금씩 사입해 올리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상페 하나 만드는 것도 밤새 걸렸는데 지금도 노출이랑 CS 보며 잠을 못잠 ㅠㅠ 그래도 내 물건 팔리는 맛에 계속 하게 되네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진짜 팔리는 맛에 못 접죠ㅠㅠ 저도 지금 포장 밀려서 정신없는데 다들 비슷하시네요 힘내세요!
저도 딱 그런데요ㅋㅋ 상페 만드는거 진짜 헬이죠ㅠㅠ 혹시 사입 어디서 하셨어요?
저도 처음엔 옷 한 벌 올리는 데 온종일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다품종 소량이라 손은 많이 가도 내 안목이 인정받을 때의 쾌감 때문에 못 끊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