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월급만으론 답없다 싶어서, 퇴근 후 조금씩 사입해 올리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상페 하나 만드는 것도 밤새 걸렸는데 지금도 노출이랑 CS 보며 잠을 못잠 ㅠㅠ 그래도 내 물건 팔리는 맛에 계속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