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문이 갑자기 터져서 지금 송장 뽑고 포장하는데 손이 안 따라가요ㅠㅠ 애 키우면서 리빙 잡화 소소하게 판지 6개월 됐는데 이런 날은 진짜 멘붕이네요. 택배 기사님 오실 시간 다 됐는데 아직 남았어요. 다들 마감 직전에 이렇게 헐떡거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