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코트 사입했는데 브랜드 택 싹 가위질된거 하나 섞여들어옴 사진이랑 실측 비교하는 단계에서 멘붕왔고
저는 이번 시즌부터 검품을 아예 3단계로 쪼갰음 1차는 입고직후 대략 재고랑 상페 확인하면서 걸러내고 2차는 실측이랑 원단 컨디션 보면서 각도 다른 사진 다 찍어놓고 마지막에 스팀하면서 바느질구멍 빠진데 없는지 꼼꼼히 한번 더 봄
검수하면서 버리는 시간이 크긴 한데 반품/CS 받으러 정산에서 빠지는 리스크 생각하면 3단계 하는 편이 마진 덜 까이고 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잠은 죽어라 못자지만 ㅠㅠ
혹시 다른 분들은 검품 루틴 어떻게 돌리세요 거으의 자동화 하셧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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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3단계나 하세요 ㅠㅠ 전 그냥 대충 보는데 저도 그렇게 해야 하나요..
저도 검품하다가 멘붕 온 적 많아서 너무 공감돼요ㅠㅠ 3단계는 진짜 꼼꼼하시네요 전 그냥 대충 보다가 맨날 CS 터져서 고생하는데 팁 감사해요ㅋㅋ
와 3단계면 진짜 갓생 사시네요 ㄷㄷ 근데 혹시 외주 검품 업체 쓰시는 건 어떤가요 아니면 그냥 직접 다 하시는 편?
와 3단계나 하세요? 진짜 꼼꼼하시다ㅠㅠ 저도 CS 터지는거 무서워서 빡세게 보는데 진짜 잠 포기해야하더라구요 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와.. 3단계면 진짜 꼼꼼하시네요. 저도 그냥 대충 봤다가 CS 터져서 정산 깎이는 거 경험하고 나선 그냥 제가 다 보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