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매 갔다오는 길에 문득 든 생각인데
사입은 이제 눈감고도 골라요. 시즌 감도 있고 이건 팔리겠다 싶은건 거의 맞추는데, 가격을 못정하겠음. 너무 낮추면 마진 없지, 높으면 노출 죽지. 쿠팡가 참고해도 막상 내 상품평수 적으면 또 안먹히고. 진짜 5년 했는데 이건 매번 답이없음.
오늘도 야채 손질 좀 덜 한다고 500원 내렸다가 cs 터지고 정산할때 택배비 생각하니 적자. 아 진짜 배송비 올린 이후로는 소량주문은 혜자소리 하는 수준이네 ㅠㅠ
포장만 하다가 또 밤새야할 것 같다. 낮잠도 못잤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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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맨날 가격 정할 때마다 멘붕오는데 5년차신 분도 그러시네요ㅠㅠ 마진 잡기가 진짜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힘내세요ㅜㅜ
가격 결정이 제일 어려운 게 맞아요 배송비랑 수수료율까지 넣으면 500원도 결국 큰 차이더라구요
진짜 공감요ㅠㅠ 저도 저번주에 마진 쥐꼬리만하게 잡고 밀어냈다가 정산금 보고 기절할 뻔했잖아요. 근데 또 가격 올리면 바로 별점 깎일까봐 무서워서 손도 못 대겠어요ㅠㅠ 잠시라도 눈 붙이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