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매 갔다오는 길에 문득 든 생각인데

사입은 이제 눈감고도 골라요. 시즌 감도 있고 이건 팔리겠다 싶은건 거의 맞추는데, 가격을 못정하겠음. 너무 낮추면 마진 없지, 높으면 노출 죽지. 쿠팡가 참고해도 막상 내 상품평수 적으면 또 안먹히고. 진짜 5년 했는데 이건 매번 답이없음.

오늘도 야채 손질 좀 덜 한다고 500원 내렸다가 cs 터지고 정산할때 택배비 생각하니 적자. 아 진짜 배송비 올린 이후로는 소량주문은 혜자소리 하는 수준이네 ㅠㅠ

포장만 하다가 또 밤새야할 것 같다. 낮잠도 못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