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에 1688 뒤지다가 괜춘한 상페 하나 건졌음. 국내엔 아직 없는 것 같은 디자인이라 바로 협상 걸었는데 공장아저씨가 영어 못알아먹는다고 짜증내시길래 번역기로 한땀한땀 설명함 ㅠ

최소주문수량 500개랬는데 일단 200개로 깎고 단가도 2위안 낮춤 ㅋㅋ 근데 배대지 비용 계산해보니 마진 개박살나서 그냥 다시 잠들기로... 포장할 상품들 쌓여서 내일 또 출근해야하는데 오늘도 수면부족 확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