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에 1688 뒤지다가 괜춘한 상페 하나 건졌음. 국내엔 아직 없는 것 같은 디자인이라 바로 협상 걸었는데 공장아저씨가 영어 못알아먹는다고 짜증내시길래 번역기로 한땀한땀 설명함 ㅠ
최소주문수량 500개랬는데 일단 200개로 깎고 단가도 2위안 낮춤 ㅋㅋ 근데 배대지 비용 계산해보니 마진 개박살나서 그냥 다시 잠들기로... 포장할 상품들 쌓여서 내일 또 출근해야하는데 오늘도 수면부족 확정이다
새벽 세시에 1688 뒤지다가 괜춘한 상페 하나 건졌음. 국내엔 아직 없는 것 같은 디자인이라 바로 협상 걸었는데 공장아저씨가 영어 못알아먹는다고 짜증내시길래 번역기로 한땀한땀 설명함 ㅠ
최소주문수량 500개랬는데 일단 200개로 깎고 단가도 2위안 낮춤 ㅋㅋ 근데 배대지 비용 계산해보니 마진 개박살나서 그냥 다시 잠들기로... 포장할 상품들 쌓여서 내일 또 출근해야하는데 오늘도 수면부족 확정이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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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처음에 단가 깎고 좋아했다가 배대지비 보고 멍 때렸던 기억나네요ㅠㅠ 혹시 배대지 어디 쓰세요?
와 200개까지 깎은 협상력 대단하네요 ㅋㅋ 배대지까지 꼭 계산해야 진짜 마진이 보이죠.
저도 초반에 단가만 보고 설렜다가 배대지·검수비까지 넣고 마진 박살난 적 있어요 ㅋㅋ 이제는 견적표부터 펼쳐봅니다
저도 1688 첫 사입 때 단가만 보고 질렀다가 배대지랑 검수비에 마진 다 녹았어요ㅠ 결국 잠이 제일 비싼 비용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