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페 올리고 CS 답변하고 정산 확인하고... 반복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처음에 사입하러 시장 갔을 때 그 두근두근함은 어디 갔는지 ㅠㅠ
마진 계산하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노출도 안 되고 있는 것 같고.. 솔직히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어디서부터 다시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동화도 좋다는데 저는 아직 수동으로 다 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힘든 것 같고..
여기 선배 셀러분들은 초반에 번아웃 오셨을 때 어떻게 버티셨어요? 그냥 쉬셨나요 아니면 뭔가 루틴을 바꾸셨나요? 진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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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3개월차면 오히려 문제가 보이는 거라서 좋은 신호예요. 초반 6개월은 수익보다 '데이터 수집'이 목표라고 생각하고 봤을 때 마진율 높은 상품 3~5개만 집중으로 돌리면서 CS 자동응답 템플릿이랑 재고관리 스프레드시트라도 깔아놓으면 체감 작업량이 확 줄어요. 번아웃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 신호'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