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페 올리고 CS 답변하고 정산 확인하고... 반복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처음에 사입하러 시장 갔을 때 그 두근두근함은 어디 갔는지 ㅠㅠ

마진 계산하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노출도 안 되고 있는 것 같고.. 솔직히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어디서부터 다시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동화도 좋다는데 저는 아직 수동으로 다 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힘든 것 같고..

여기 선배 셀러분들은 초반에 번아웃 오셨을 때 어떻게 버티셨어요? 그냥 쉬셨나요 아니면 뭔가 루틴을 바꾸셨나요? 진짜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