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도 밥 먹다가 주문 알림 울려서 젓가락 놓고 포장했습니다. 제가 원래 이러려고 시작한 건 아닌데, 가게 문 닫는 시간이 따로 없으니 하루 종일 폰을 손에서 못 놓겠더라고요.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1인 셀러는 퇴근이 없더라고요
은
은퇴후스토어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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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도 밥 먹다가 주문 알림 울려서 젓가락 놓고 포장했습니다. 제가 원래 이러려고 시작한 건 아닌데, 가게 문 닫는 시간이 따로 없으니 하루 종일 폰을 손에서 못 놓겠더라고요.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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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정말 그래요, 제 경험상 처음엔 그 자유로움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24시간 일하는 거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알림 올 때마다 바로 챙겼는데 정신차리니 번아웃 왔어요. 요즘은 오전·오후로 시간 정해서 확인하고 나머지 땐 알림음 꺼놨더니 훨씬 낫더라고요. 완벽한 응대보단 지속 가능한 페이스가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