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도 밥 먹다가 주문 알림 울려서 젓가락 놓고 포장했습니다. 제가 원래 이러려고 시작한 건 아닌데, 가게 문 닫는 시간이 따로 없으니 하루 종일 폰을 손에서 못 놓겠더라고요.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