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앞두고 요즘 좀 불안한데... 저 의류 카테고리에서 시작한 지 8개월 된 셀러거든요. 지난주에 주문 몇 개가 택배사를 안 선택하고 바로 결제가 되어버렸는데, 명절 기간에 어느 택배사를 골라야 할까 겁나네요. CJ가 밀린다는 얘기도 있고 우체국은 또 그렇고... 혹시 명절 때 가능하면 특정 택배사 피하는 게 낫나요? 아니면 그냥 상관없고 배송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미리 공지하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