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페 올리고 CS 답하고 정산 확인하고.. 하루가 다 갔는데 뭘 한 건지 모르겠는 날이 있어요. 특히 열심히 올린 상품이 노출도 안 되고 사입 비용만 나가면 진짜 멍해지는 느낌?
그러다 문득 왜 시작했지 싶어서 핸드폰 내려놓고 한참 멍하니 있었거든요. 번아웃인지 그냥 슬럼프인지 구분도 안 됨ㅠㅠ
근데 또 신기한게 딱 하나 팔리면 갑자기 기분이 올라오는 거 있잖아요. 마진 몇천원짜리라도 알림 뜨면 또 해봐야지 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반복되는 건지.. 다들 이런 순간 있으신가요? 어떻게 버티셨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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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1688에서 단가 대비 한국 상품 마진이 기대값 못 미칠 때가 있는데, 그때가 딱 그런 심정이더라고요. 혹시 상품 리서치 단계에서 경쟁사 분석을 좀 더 촘촘히 해보진 않으셨어요?
와 진짜 이거 다 공감돼요 ㅠㅠ 저도 요즘 그런데 팔린 알림 딱 뜰 때가 그 날의 전부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