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그로스 하면서 반품 회수비가 생각보다 쌓이길래 윙에서 SKU별 반품률 뽑아봤는데, 상위 3개 상품이 전체 반품의 60% 차지하고 있었어요.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수정하고 옵션 설명 더 구체적으로 바꿨더니 다음 달에 반품률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아이템위너 잡으려고 가격 낮추는 데만 신경 쓰다가 이런 데서 새고 있었던 거라 좀 허탈했어요. 전환율 올리는 것만큼 반품률 관리도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