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걸고 리뷰 유도했는데, 진짜 구매자 반응은 그냥저냥이고 체리피커만 잔뜩 왔어요.

상페 체류시간은 늘었는데 재구매율은 오히려 떨어진 느낌... 이벤트 타겟팅을 잘못 잡은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