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잡화 카테고리에서 시작한 지 4개월 된 셀러입니다. 어제 교환 요청했던 고객이 갑자기 전화를 달라며 욕설을 퍼붓고 나갔거든요. 상품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만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아서 다른 주문들도 제대로 챙기기가 힘들어요. 이렇게 기분 나쁜 경험하면 다들 어떻게 관리하세요? 특별한 팁이나 마음가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