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사입 다녀와서 포장 시작했는데 중간에 CS 터지고 쿠팡 노출 이상해서 확인하다보니 어느새 마감 40분 전이었음. 진짜 손이 열 개도 모자람.
박스 접으면서 운송장 출력하고 동시에 스마트스토어 주문 확인하고.. 이게 무슨 일인지 ㅠㅠ 거기다 테이프 총 잉크 떨어져서 잠깐 멘붕옴.
결국 기사님 오시기 5분 전에 겨우 다 묶었는데 정산 확인도 못 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마진 계산은 내일의 나한테 맡김.. 지금 눈이 반도 안 떠짐.
이 생활 몇 년째인데 왜 아직도 매번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누구 마감 루틴 같은 거 있으면 좀 알려줘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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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40분 전에 다 묶다니 진짜 미쳤다 ㅠㅠ 나도 어제 그 정도였는데 손떨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