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2년째 하고 있는데 요새 진짜 번아웃 온 것 같아요. 처음엔 신상 올리고 고객 피드백 받는 게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재고 관리하고 반품 처리하고 배송 챙기다 보면 하루가 가더라고요. 매출도 처음만큼 오르지 않으니까 더더욱 의욕이 떨어져요.
쉬었다가 다시 할까 싶기도 하고, 뭔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볼까 싶기도 하는데... 다들은 이런 슬럼프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정말 한두 달 쉬는 게 도움이 됐나요?
의류 카테고리에서 2년째 하고 있는데 요새 진짜 번아웃 온 것 같아요. 처음엔 신상 올리고 고객 피드백 받는 게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재고 관리하고 반품 처리하고 배송 챙기다 보면 하루가 가더라고요. 매출도 처음만큼 오르지 않으니까 더더욱 의욕이 떨어져요.
쉬었다가 다시 할까 싶기도 하고, 뭔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볼까 싶기도 하는데... 다들은 이런 슬럼프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정말 한두 달 쉬는 게 도움이 됐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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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이 느낌 알아요 ㅠㅠ 저도 비슷한 시점 있었어요. 저는 한 달 쉬고 돌아오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보다는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룩북 찍어본다거나, 신상 카테고리 추가해본다거나 그런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