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끝나고 복직하기 싫어서 충동적으로 사입 시작했는데 벌써 3년차ㅠㅠ 그때 나 말려줬어야 했는데 아무도 안 말려줘서 지금 새벽마다 도매시장 뛰어다니는 중.. CS에 치이고 마진은 쥐꼬리고 그래도 퇴사보단 낫다고 스스로 최면 걸며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