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이제 3개월 정도 된 신입 셀러예요. 최근에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좋긴 한데, 반품률이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지금 셀러점수가 95점 정도인데 한두 건만 더 반품 나와도 떨어질 것 같아서 신경이 쓰여요.
상품 설명이나 사진을 더 자세하게 올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배송이나 품질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른 셀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관리하세요? 반품 문제로 점수 떨어진 경험 있으신 분 있으면 어떻게 복구했는지도 궁금해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의류는 사입할 때부터 반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들어가야 하더라고요. 사진이랑 설명은 물론이고 사이즈표 정확성이 진짜 중요한데, 그것도 결국 사입처 신뢰도와 직결되니까 처음부터 좋은 판매처 확보가 핵심이라고 봐요.
정말 그 심정 알아요. 95점에서 한두 건으로 떨어지는 거 봤을 때 멘탈 나가죠. 저도 상품 디테일(사이즈, 소재감, 색감 표현)에서 기준을 엄격하게 했더니 반품이 줄었어요. 의류는 특히 사진만으로는 못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설명에 실제 핏감, 신축성, 무게감 같은 거 추가하고 반품 사유를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그 부분을 보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