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 시에 포장하면서 스마트스토어 통계 들여다보는데, 이번 달 들어서 노출이 확 달라진 느낌이에요. 잘 팔리던 상품이 갑자기 뒤로 밀리고, 손도 안 대던 상품이 올라오고. 분명 아무것도 안 바꿨는데.

검색어 순위 보면 예전엔 판매량이 꽤 영향을 줬던 것 같은데, 요즘은 클릭률이나 체류 시간 쪽으로 가중치가 옮겨간 건지 모르겠어요. 상세페이지 안 고친 오래된 상품들이 특히 타격이 큰 것 같고.

집하 차 오기 전까지 30분밖에 없는데 혼자 이런 거 분석하려니 머리가 안 돌아가요. 같은 카테고리 셀러분들 요즘 어떠세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