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판매하고 있는데 벌써 8개월차거든요. 처음에는 막 올리고 싶고 그랬는데 요즘은 상품 사진 찍는 것도, 설명 글 쓰는 것도 너무 귀찮아져 있어요. 매출이 처음보다는 좀 나아졌지만 생각했던 만큼 팍 오르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남은 시간에 뭔가 더 해야 할 것 같은데 자꾸 미루게 돼요.

혹시 다른 분들도 이 정도 시점에 이런 기분 느껴봤어요? 다시 의욕 생긴 계기가 있으면 뭐였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