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중에 심심해서 의류 셀러 시작한 지 3개월 됐어요. 처음엔 용돈 정도만 벌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팔려서 놀랐는데, 요즘은 배송이랑 반품 처리하다 보니 육아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고 ㅠㅠ 다른 분들은 처음에
육아 쉬면서 시작했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성
성실장사맘일반
· 조회 98
육아휴직 중에 심심해서 의류 셀러 시작한 지 3개월 됐어요. 처음엔 용돈 정도만 벌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팔려서 놀랐는데, 요즘은 배송이랑 반품 처리하다 보니 육아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고 ㅠㅠ 다른 분들은 처음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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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의류는 회전율 좋아서 그렇죠. 저도 초반엔 신나서 했는데 수수료 떼고 나면 남는 게 없더라고요. 육아 병행은 진짜 무리예요, 하나만 제대로 하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초반에 같은 고민했는데, 배송 자동화 세팅을 먼저 해두니까 육아 시간이 확보돼서 좋더라고요
아 그거 ㄹㅇ 악순환이더라 ㅋㅋㅋ 팔릴수록 손이 더 많이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