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 열고 아무것도 안 팔리니까 별 짓을 다 했음. 상세페이지 하루에 세 번 뜯어고치고, 키워드 검색해서 상품명 바꾸고, 가격도 낮췄다가 올렸다가.

결국 첫 주문은 그냥 지인 구매였고 진짜 모르는 사람한테 팔린 건 17일째였음.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캡처해서 아직도 갖고 있음 ㅋㅋ

나름 효과있었던 건 상품명에 브랜드명 빼고 검색어 위주로 바꾼 것. 근데 솔직히 그것도 확신은 없고 그냥 기다린 거일 수도.

첫 매출 전이 제일 멘탈 나가는 시기인 것 같은데 다들 얼마나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