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소품 팔고 있는 신입 셀러입니다. 어제 환불 요청하면서 별 5개 주고 욕설 섞인 메시지 보낸 고객 때문에 정신이 자꾸 왔다갔다 돼요. 상품 올릴 때도 '또 이런 고객이 나타나면 어쩌지' 이런 생각만 든다니까요. 다른 셀러분들은 이런 기분 어떻게 떨쳐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