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나가면서 옵션 다 분리해봤는데 뭐가 정답인지 진짜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색상 14개짜리 상품 처음엔 하나로 묶었다가 노출이 너무 안 되길래 색상별로 다 쪼갰거든요. 근데 쪼개니까 각 상품 리뷰가 분산되고 상페가 다 허전해 보이는 거임. 뭔가 이도 저도 아닌 느낌.
그래서 이번엔 인기 색상 5개만 단품으로 빼고 나머지는 옵션으로 묶었는데 이게 좀 낫긴 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엑셀에 상품코드 관리하다 보면 이렇게 쪼개놓은 게 CS 올 때마다 개고통이에요. 어떤 옵션이 어떤 상품코드인지 맨날 찾아야 하고 정산도 합쳐서 봐야 하고.
마진 계산도 단품이랑 묶음이랑 섞이면 엑셀이 진짜 무법지대가 됨. 사입 단가 다르면 더 난리고.
혹시 경험상 몇 개 이상이면 쪼개는 게 낫고 몇 개 이하면 묶는 게 낫더라 하는 기준 있으신 분 있나요 저만 이거 맨날 헷갈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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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색상만 14개면 처음부터 옵션으로 묶고 대신 썸네일을 색상별로 다르게 올리는 방식도 있어요. 노출은 키워드나 태그로 잡고 관리는 훨씬 편해집니다. 리뷰 분산 문제는 옵션 선택 화면을 크고 선명하게 만들면 오히려 통합 리뷰가 신뢰도 높아 보이기도 해요.
솔직히 색상 14개면 그냥 묶는 게 맞는 거 같은데 5개 분리한 거면 좋은 타협점인 것 같아요. CS나 정산이 진짜 중요하니까 관리 편한 게 최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