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의류 쪽으로 시작한지 이제 6개월 정도 됐거든요. 처음엔 그냥 취미처럼 하다가 갑자기 주문이 조금 늘어서 하루종일 포장만 하고 있어요. 매출은 그럭저런데 몸이 너무 축나서 알바분을 구해야 하나 싶거든요. 근데 또 막상 쓰려니까 급여 주는 게 무섭기도 하고 가르치는 것도 일일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다들 어느 정도 규모 됐을 때 사람 쓰셨나요? 아니면 그냥 계속 혼자 버티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