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FBA 입고할 때 부피무게 제대로 계산 안 했다가 배송비 폭탄 맞았네요. 여기에 관세까지 예상보다 더 나와서 팔면 팔수록 적자나는 구조였어요.
리스팅 올릴 때 마진 계산기 돌려봐도 실제 청구되는 금액은 늘 다르더라고요. 환율 변동폭까지 고려 안 했다가 멘탈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PPC 광고비까지 쏟아부었는데 정산금 확인하고 한숨만 나왔네요. 다들 물류비랑 통관 비용 보수적으로 잡고 진입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FBA 입고할 때 부피무게 제대로 계산 안 했다가 배송비 폭탄 맞았네요. 여기에 관세까지 예상보다 더 나와서 팔면 팔수록 적자나는 구조였어요.
리스팅 올릴 때 마진 계산기 돌려봐도 실제 청구되는 금액은 늘 다르더라고요. 환율 변동폭까지 고려 안 했다가 멘탈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PPC 광고비까지 쏟아부었는데 정산금 확인하고 한숨만 나왔네요. 다들 물류비랑 통관 비용 보수적으로 잡고 진입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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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습니다. 사실 계산기보다 무서운 게 부피무게 기준 변경이나 예상치 못한 관세죠. 저는 아예 마진을 잡을 때 환율 변동분과 예비비로 5~10% 정도 더 보수적으로 떼어놓고 시작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