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시장 사입 다녀와서 집 오자마자 상페 수정 좀 하다가 졸았네요. 눈 뜨니까 벌써 낮이고 택배 송장 뽑아야 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포장하다가 실수로 상품 하나 잘못 넣어서 CS 터지면 진짜 울 것 같습니다. 정산금 들어오는 거 보면 버텨지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방금 커피 세 잔째 마셨는데 심장은 뛰고 머리는 멍해요.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거죠. 퇴근이라는 개념이 없는 1인 셀러의 삶 너무 빡셉니다ㅠㅠ
새벽 3시에 시장 사입 다녀와서 집 오자마자 상페 수정 좀 하다가 졸았네요. 눈 뜨니까 벌써 낮이고 택배 송장 뽑아야 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포장하다가 실수로 상품 하나 잘못 넣어서 CS 터지면 진짜 울 것 같습니다. 정산금 들어오는 거 보면 버텨지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방금 커피 세 잔째 마셨는데 심장은 뛰고 머리는 멍해요.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거죠. 퇴근이라는 개념이 없는 1인 셀러의 삶 너무 빡셉니다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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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사입 다녀오면 진짜 기절하는데ㅠㅠ 송장 실수 안 나게 조심하세요ㅜㅜ 정산금 언제 들어오나요?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ㅠㅠ 사입다녀오면 진짜 기절인데 송장 실수 안나게 조심하세요ㅜㅜ 근데 정산금 언제 들어오나요?
저도 혼자 하다 보면 비슷하네요ㅠㅠ 오늘은 무리하지 마시고 잠깐이라도 쉬세요.
진짜 1인 셀러는 퇴근이 없네요ㅠㅠ 오늘은 무리 말고 꼭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