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털리고 와서 이제야 택배 싸는데 문득 생각나서 씀. 인스타 체험단 돌렸는데 예쁜 사진은 많이 올라오는데 정작 구매로 이어지는 건 거의 없더라.

블로그는 그나마 검색 걸려서 유입은 좀 있는데 그것도 한두 번이지. 그냥 마케팅비 쓴 셈 치고 잊어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댓글: 걍 운빨인 듯. 저는 효과 하나도 없어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