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낮잠 안 자고 보채지 택배 마감 시간은 다가오고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어요.
겨우 재워놓고 이제야 거실에 널브러진 송장들 정리하며 포장 중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 무사히 버티셨나요.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애 재우고 밤샘 포장 중인데 우리 같이 힘내요.
애기는 낮잠 안 자고 보채지 택배 마감 시간은 다가오고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어요.
겨우 재워놓고 이제야 거실에 널브러진 송장들 정리하며 포장 중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 무사히 버티셨나요.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애 재우고 밤샘 포장 중인데 우리 같이 힘내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저도 비슷했어요ㅠㅠ 오늘 마감 무사히 넘기셨나요?
저도 애 키우면서 하는데 진짜 공감돼요ㅠㅠ 송장 정리 너무 힘들죠ㅜ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애기 재우고 포장까지 하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ㅠㅠ 오늘도 무사히 버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