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잡화 팔고 있는데 이제 6개월차거든요. 처음에는 주문 들어오는게 신기해서 밤새서 일했는데 요즘은 그냥 다 귀찮고 매출도 정체기라 그런지 멘탈이 좀 털렸어요. 그냥 노트북 켜는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거 그냥 제가 끈기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다들 겪는 번아웃 같은건지 궁금해요. 다들 이런 시기 올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