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와서 겨우 송장 뽑는데 등급 올라간 거 보니 좀 웃기네. 걍 무지성으로 리뷰 이벤트 때려박고 CS에 영혼 갈아 넣었더니 되긴 됨.

근데 이렇게까지 해서 점수 올려야 하나 싶음. 몸은 이미 너덜너덜한데 통장 잔고 보면 다시 힘나고 이게 무슨 굴레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