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은 첫 주부터 광고비 태우기보다 검색어 3~5개 잡고 소량 할인으로 클릭·찜 데이터를 만드는 게 낫더라고요. 판매량보다 반응률부터 확인하고, 단가랑 수수료 빼면 남는 게 없어요.
초반 리뷰는 기존 고객이나 묶음 구매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반응 오는 키워드만 광고를 조금씩 올립니다. 회전율 안 나오면 바로 수정, 셀러는 역시 남는 게 없어요.
신상품은 첫 주부터 광고비 태우기보다 검색어 3~5개 잡고 소량 할인으로 클릭·찜 데이터를 만드는 게 낫더라고요. 판매량보다 반응률부터 확인하고, 단가랑 수수료 빼면 남는 게 없어요.
초반 리뷰는 기존 고객이나 묶음 구매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반응 오는 키워드만 광고를 조금씩 올립니다. 회전율 안 나오면 바로 수정, 셀러는 역시 남는 게 없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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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뼈 때리시네ㅋㅋㅋ 저도 그냥 광고비만 들이붓다가 정산금 보고 울었습니다.. 정답이네요 진짜.
진짜 공감요ㅋㅋㅋ 저도 예전에 광고부터 질렀다가 마진 다 까먹고 정산받으니 시급 2천원 나오더라고요. 데이터 안보고 태우면 진짜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