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야근 털고 와서 송장 뽑는데 눈앞이 흐릿하네요. 이맘때면 원래 이렇게 정신없나 싶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번 시즌 물량 좀 터지셨나요. 저만 이렇게 헉헉대는 건지 궁금하네요.

댓글: 진짜 죽을맛이네요. 전 이미 반쯤 넋 나간 상태로 포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