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6개월 차 셀러인데, 요즘 점수 관리가 넘 헷갈려요ㅠㅠ 반품률을 낮춰야 한다고 해서 신경 썼는데 갑자기 배송 시간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다음엔 고객 응답률이라고... 이것저것 다 챙기다 보니 뭐가 제일 중요한 지표인지 모르겠어요. 선배 셀러분들은 처음에 어떤 지표부터 집중해서 관리하셨어요? 다들 다 중요한 거 같긴 한데 순서가 있는 건가요?
지금 월 매출이 300만 원 정도라 아직 작은 규모긴 한데, 이 정도 매출에서는 뭘 가장 조심스럽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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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반품률이 제일 먼저 떨어지면 다 망한다는 거 느껴요ㅠㅠ 배송이나 응답은 빨리 개선되는데 반품이 쌓이면 정말 복구 안 되더라고요!
의류라면 반품률이 제일 악재 아닌가 싶은데, 지금 현재 반품률이 몇 % 정도예요? 그게 기준선보다 높으면 나머지는 좀 뒷전이어도 될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