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시장 찍고 와서 바로 포장 돌리는데 잠을 한숨도 못 자서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명절 앞두고 택배사 마감 임박했다고 재촉 오는데 사입 물량은 왜 이렇게 늦게 오는지.

송장 뽑는 기계는 왜 하필 이때 말썽인지 모르겠고.. 어제는 CS 채팅창 폭발해서 진짜 울 뻔했습니다. 다들 언제 오냐고 묻는데 저도 모르거든요 ㅠㅠ

지금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라 커피만 세 잔째 마시는 중입니다. 정산 들어오면 일단 잠부터 푹 자고 싶네요. 다들 살아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