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월급만으론 답 안나와서 시작햇는데.. 지금은 그냥 잠이 부족한 삶을 살고 있네요.
처음엔 그냥 소소하게 위탁으로 마진 좀 챙겨보려다가 사입 맛 들여서 새벽시장 다니기 시작한게 화근이었어요. 지금은 눈꺼풀이 천근만근인데 포장할 물량 쌓여있는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돈은 좀 벌리는데 정작 쓸 시간이 없네요. 다들 저처럼 이렇게 찌들어 가시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
전 그냥 월급만으론 답 안나와서 시작햇는데.. 지금은 그냥 잠이 부족한 삶을 살고 있네요.
처음엔 그냥 소소하게 위탁으로 마진 좀 챙겨보려다가 사입 맛 들여서 새벽시장 다니기 시작한게 화근이었어요. 지금은 눈꺼풀이 천근만근인데 포장할 물량 쌓여있는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돈은 좀 벌리는데 정작 쓸 시간이 없네요. 다들 저처럼 이렇게 찌들어 가시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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